미사 시작 10분 전까지는 성당에 도착하여 마음을 차분히 정돈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 휴대전화는 꺼 놓습니다.
주님을 만나러 오는 날입니다. 단정한 옷차림을 하며 운동복이나 슬리퍼 착용은 삼가합니다.
주님을 모시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미사 1시간 전에 음식을 먹지 않는 공복재를 지키며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합니다.
주보는 함부로 버리지 말고 집에 가져 가거나 다른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깨끗이 반납합니다.
성사안내
언제 처음으로 종교를 찾게 되셨나요. 보통은 자신이 많이 힘들 때나, 그 역경에서 치유를 느꼈을 때라고 합니다. 자신보다 더 어려운 상황을, 또는 모두가 제각기 어려움을 안고 산다는 것을 마주하고, 그들과 하나의 믿음 아래서 의지하며 위로와 용기를 얻습니다. 그렇게 얻은 기운을 나누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교리를 실천하고 행복을 옮겨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