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애로운 어머니이신 성교회의 품이 모든 이를 감싸 안는 따뜻한 어머니의 품이요, 그 안에서 모든 이가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충만히 만나고 체험해 나가는 그런 자모이신 교회를 지향하고자 합니다.